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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뚫을 수 없는 세계 최고의 금고


절대 뚫을 수 없는 세계 최고의 금고
뚫을 수 없는 세계 최고의 금고


세계에서 가장 철저하게 보호되고 있는
철통보안의 금고들을 소개합니다.

KFC 금고

은행원들이 금을 보관하고, 종교인들이 유물을 보관하는 금고.
패스트푸드 왕국에서는 비밀 레시피만큼 귀한 건 없죠.

커널 샌더스의 프라이드 치킨 레시피에서 시작된,
11개의 허브와 향신료가 들어있는 KFC의 레시피는

켄터키의 KFC 본사의 업그레이드 된 금고에 들어 있었는데요.
금고가 만들어지던 5달 동안, 레시피는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

머물러 있다가, 비밀 첩보원 스타일로 은밀하게 이송되었죠.
그러니까, 증권 컨설턴트의 손목에 레시피가 든 자물쇠 가방을

수갑으로 채워서 데려갔다는 거죠.
이제 레시피는 최신식 보안 기술로 보호되어 있는데요.

움직임 탐지기는 물론이고, 카메라, 24시간 경비까지 갖춰져 있죠.
두꺼운 콘크리트는 금고를 감싸고 있고

모든 보안 시스템은 예비 발전기에 연결되어 있답니다.


앤트워프 다이아몬드 센터 금고

벨기에에 있는 앤트워프 다이아몬드 금고는 두 가지 이유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첫째는 난공불락의 다이아몬드 금고로,

그리고 둘째로는 2003년의 다이아몬드 강도 피해자로 알려져 있죠.
이 금고는 원래 세계 70%의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는 

1500명의 다이아몬드 상인들과 가문들에 의해 만들어졌는데요.
금고 설립자는 이 귀한 보석들을 최고의 보안 장비로 보호했죠.

열 감지기, 도플러 레이더, 감진기, 자기장,
심지어 1억 개 이상의 조합을 쓸 수 있고 

잘못된 비밀번호가 두 번 입력되면 몇 시간 동안
금고가 폐쇄되게끔 설계된 자물쇠까지 있었죠.

심지어 강철문의 무게만 해도 3톤이나 된답니다.
드릴로 뚫으려면 12시간이나 쉬지 않고 뚫어야만 하는 두께죠.

하지만 이 꼼꼼한 보안 장치에도 불구하고,
“튜린의 학교”라고 불리는 이탈리아 도둑 단체가

여길 침입해서 1000억 이상 가치의 다이아몬드와
다른 보물들을 훔치고 달아났죠.

오션스 11이 생각나는 순간이죠?
그들은 알람도 울리지 않고 조용히 떠났고,

앤트워프 관계자들은 다음날 아침 다이아몬드 센터에
도착하기 전까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죠.

앤트워프 다이아몬드 센터는 그 날 이후로 보안을 강화했지만,
여전히, 2003년의 사건은,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금고라도

범죄의 천재들에게는 당할 수 없다는 걸 
똑똑히 보여주는 사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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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이 사라진 은행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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